우리 은서가 태어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간다...
2008년 1월 2일 태어나서 벌써 일년... 100일까지는 밤 낮이 바뀐 것 때문에 수면 부족이 일어나게 하더니
그 후로는 특별히 아픈데도 없이 잘 버티다가 얼마전에 원인불명 선천성 고관절 탈구라는 넘이 은서한테 찾아왔다
무려 3개월을 깁스하고 1년동안 보정기를 차고 있어야 한단다.. ㅡ_ㅡ;; 무려 15개월...
판정 받기 전까지도 아빠 엄마 말하고 혼자 잡고 일어나서 재롱 떨고 걷기까지 하는 한참 이쁠때 이렇게 되고나니
마음이 심히 아팠다... ㅠ_ㅠ
그래서 돌잔치도 취소할까 했는데 그래도 첫아이고 해주고 싶은 맘에 강행군...
다행히 은서가 깁스하고 잘 적응하고 있어서 그나마 불행중 다행이랄까?
한복입은 사진은 깁스하기 전 사진.. 이 사진도 다행히 깁스하기 전에 찍은;;;;
울 이쁜 은서 첫 돌잔치 인포메이숑~*
일시 : 2008년 12월 27일 토요일 늦은 6시
장소 : 분당 정자역 3번출구 오페라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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