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2009. 12. 10. 16:50
아.. 간만에 포스팅이다...

최근에 아이폰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만에 9만대이상 팔려나갔다는 신문 보도도 있고..

KT가 총대를 맨 덕분에 다른 통신사도 스마트폰 확산에 힘을 실고 있는 추세고 덕분에 통신사에서 쥐고 있던 무선 통신망도

점차 공개될것으로 생각된다.

본인도 아이폰 출시만 눈빠지게 기다렸지만... 출시 전에 아이팟 터치를 쓰면서 느낀 배터리의 한계와 Object-C의 압박으로

인해 안드로이드 폰으로 방향을 급선회 했다. 물론 멋진 디자인과 수많은 앱들은 아깝지만.. ㅠ_ㅠ

그래도 앞으로의 전망을 보건데 애플쪽 보다는 구글 안드로이드가 헐씬 더 빠른 속도로 앱들을 늘려갈 것으로 생각되고

무엇보다 안드로이드가 Java 기반이므로 접근성이 높다는 것.. 그리고 지금 열심히 눈독들이고 있는 모토롤라의 '드로이드'와

소니에릭슨의 Experia X10 이 상당한 H/W 스펙과 뛰어난 UI로 무장하고 나온다는것... 그것도 내년초에...

앱들은 뭐 간단한건 만들어 쓰면 되고 다른것들은 조금만 기다리면 안드로이드용으로도 많이 나올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을것 같다...

스마트폰용 앱들을 보면서 관심이 확 쏠린건 바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이걸 보면 정말 눈 돌아간다.

예전 드래곤볼 보면서 하나 있었음 했던게 바로 스카우터다... (대충 아래 이미지와 같다.)



이녀석의 용도는 (드래곤볼에서) 상대의 전투력 측정과 위치 안내 같은건데 이거 현실화 될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전투력 제외)

이 증강현실이라는 것은 현실 바탕에 가상 정보를 추가해서 각종 정보를 현실과 매칭시킨다는 것인데

현재도 여러개의 모바일용 앱(App)들이 공개되어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길 안내, 관광 안내, 상품정보 안내, 게임 등등 수많은 분야에서 연구 되고 있다..

현재 iPhone 3GS 에서 GPS, 가속도 센서, 자이로 센서, 지자기 센서 등이 탑재되어 위치, 방향 정보까지 모두 얻을수 있어

상상만하면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다.

현재 iPhone 쪽에서는 Layar 가 대표적인데 Free App 이므로 다운만 받으면 증강현실을 체험해 볼수 있다.

샘플들을 한번 보자.

<Layar 1>


<Layar 2>


<Enkei>

Enkin from Enkin on Vimeo.




<성격은 좀 틀리지만 PS3 게임 증강현실>



위에 샘플들을 봤듯이 지금 현재도 증강현실에 관해 여러개의 앱들과 서비스가 만들어지고 있고 현재는 아직 부족하지만

앞으로 정확도와 정보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적용분야가 아주 많아질 것으로 생각된다.

당장 생각난 것은 네비게이션이다. 현재는 조그만 LCD 화면안에 지도들이 표시되고 그 안에서 안내되고 음성이 나오지만

앞으로는 지금 BMW의 고가 모델에 들어가는 HUD (Head Up Display) 같이 앞유리에 화면이 바로 표시되며 실제 현실에

네비 정보가 추가되며 길안내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네비가 있어도 길을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가 아닐까? ㅋㅋ)

아.. 정말 증강현실에 관심이 많이 가지만... 회사에서는 할 수 없다는... 아픈 현실.. 혼자 안드로이드로 뚝딱뚝딱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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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군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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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Web2009. 11. 2. 13:57

Ajax loading시 원하는 이미지를 제네레이트 해서 얻을 수 있는 사이트가 있당...

http://www.ajaxload.info/

이런 유용한 사이트는 미리 체크체크~
Posted by 양군이당
TAG Ajax,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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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Web2009. 7. 3. 11:46
요즘 한참 뜨고 있다는 이유로 Rest 한 Web App를 만들어 보겠다고 계속 자료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

과연 꼭 Struts를 이용해서 Rest 한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가? 에 대한 의문이 자꾸 든다.

내가 아직 RESTful 에 대해 정확히 이해를 하지 못한건지 Struts rest plugin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일지 모르지만

Struts의 Convention plugin만 되더라도 좀 더 POJO.답고 Struts Action의 기반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는 상태인데다가

Annotation을 이용해서 각종 설정을 할 수 있다. Action 부터 Result, Chain Action까지 많은것을 설정할 수 있는데 Rest

plugin은 구조상 그게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Rest 한 App를 만들기 위해 상당히 정형화된 구조로 프로그램을 개발

해야 한다니 좀 아이러니 하다. 물론 정형화된 틀로 코딩을 하면 결과물에서는 엄청난 장점들이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그만큼 융통성은 떨어지는 것 같다. 특히나 요즘 같이 Web App도 점점 복잡화 되고 있는데 Chain Action을 쓸수

없다는건 단점으로 보인다. 분명히 코딩하다 보면 여러가지를 활용해야 할텐데 그럴땐 어떻게 해야 할지가 고민이다. -_-

지금 Rest한 구조를 선택해서 끝까지 밀고 나가던가 아니면 적당히 Convention만 쓰는건데 어떤게 도움이 될까?

또 과연 Rest plugin을 썼을때 사용되는 id 값이 한개가 아닌 여러개일 경우는 과연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아.. 여러모로 결리는게 너무 많다. 적당한 타협점은 아무래도 Convention plugin 정도까지 사용한게 맞는것 같다.

Rest 는 그냥 테스트 정도까지만 접근해 보자.
Posted by 양군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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