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밥도 먹고 적당한 날씨에 적당히 진 단풍도 좋았는데 은서가 좀 투정을 부리긴 했다...^^
하지만 그것도 간단하게 해결되었다.. 아래 사진에서 바로 그 방법이 나온다.. ㅋㅋ
용문산 올라가는길에 간단한 간식거리와 기념품 파는 곳이 있다. 깔끔하게 기와로 만들어 놔서 좋다..^^
이넘이 은서를 한방에 얌전하게 만들었다... 뻥튀기.. ㅡ_ㅡ;;; 울 은서 날 닮아서 그런지 먹을거 주면 조용하다...
아직은 어려서 그냥 과자 주기는 좀 글코... 달지도 않고 깔끔한 뻥튀기 쵝오다... -_-)=b
이 나무 용문산 가면 한번 볼만하다.. 얼마나 됐었더라.. ㅡ_ㅡ; 암튼 엄청 오래된 나무다... 오래된만큼 크다..
울 은서는 끝까지 먹는다... 손과 입에 먹을게 있으면 조용하다..ㅋㅋ
은서 태어나고 처음 찍는것 같다... 물론 그전에도 거의 찍지 않았지만... 장인어른, 장모님, 마눌, 은서 나... 가족사진...
카메라는 좋은거 사가지고 집에서 너무 썩혔나보다... 가족들이 다 같이 나들이 하면서 사진을 많이 남겨야 좋은건데...
그동안 그렇게 살지 못했나보다... 난 사진 찍을때 이것저것 재면서 찍진 못한다.. ㅡ_ㅡ;; 구차니즘도 있지만 사진찍을때
이것저것 재기보다는 주변사람들의 그 순간의 모습을 남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한동안 그것조차 못했다
그동안 많이 찍던 마눌님도 못 찍어줬고 한집에 사는 어머님 아버님 조차도 거의 못 찍어드렸다.. 뭐하고 사는지..
암튼 오랜만에 가족 소풍 잘하고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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