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2009. 1. 5. 00:55
노트북이 미치미치해서 다시 깔면서 램디스크를 잡으면서 cache 디렉토리 변경에 대한 검색질이 귀찮아

정리하기로 마음먹었다... 자 그럼 시작!



1번타자 요즘 부쩍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파폭 선수!!

주소창에 about:config 를 치고 고급 설정 확인 누르고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누르고 새로 만들기 > 문자열 한 후

나오는 창에 차례로 browser.cache.disk.parent_directory     -       cache 경로 를 넣으면 캐시 디렉토리 변경 완료



2번타자 구글의 야심작 크롬!!

아주 가볍고 색다른 기능과 편의 기능을 갖춘 신생 브라우저당!!

이넘은 비교적 간단...

Google 크롬 바로가기 아이콘에서 오른쪽 버튼 누르고 속성 창 하면 아래 그림!!

대상 칸에 제일 마지막 위치로 이동 후 --user-data-dir="경로" 를 추가해 주면 완료!!

추가)
위와 같이 --user-data-dir="경로" 를 할 경우 Ramdisk가 clear 되었을때 그동안 사용했던 사용자 정보 북마크가 날아간다

그래서 재검색!! --disk-cache-dir="경로" 와 같이 하면 사용자 데이터는 하드디스크에 저장되므로 설정은 문제없고

캐시만 램디스크를 사용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IE 뭐 워낙 막강한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고 cache 디렉토리 변경도 간단!!

도구 -> 인터넷 옵션 -> 일반 -> 검색기록에 설정 버튼

위에까지 완료하면 아래와 같은 창에서 폴더 이동 하면 완료!!



Posted by 양군이당
TAG Browser, c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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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2008. 12. 23. 02:37

우리 은서가 태어난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간다...

2008년 1월 2일 태어나서 벌써 일년... 100일까지는 밤 낮이 바뀐 것 때문에 수면 부족이 일어나게 하더니

그 후로는 특별히 아픈데도 없이 잘 버티다가 얼마전에 원인불명 선천성 고관절 탈구라는 넘이 은서한테 찾아왔다

무려 3개월을 깁스하고 1년동안 보정기를 차고 있어야 한단다.. ㅡ_ㅡ;; 무려 15개월...

판정 받기 전까지도 아빠 엄마 말하고 혼자 잡고 일어나서 재롱 떨고 걷기까지 하는 한참 이쁠때 이렇게 되고나니

마음이 심히 아팠다... ㅠ_ㅠ

그래서 돌잔치도 취소할까 했는데 그래도 첫아이고 해주고 싶은 맘에 강행군...

다행히 은서가 깁스하고 잘 적응하고 있어서 그나마 불행중 다행이랄까?

한복입은 사진은 깁스하기 전 사진.. 이 사진도 다행히 깁스하기 전에 찍은;;;;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5.6 | 29.0mm | ISO-200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5.6 | 31.0mm | ISO-200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5.6 | 29.0mm | ISO-200



울 이쁜 은서 첫 돌잔치 인포메이숑~*

일시 : 2008년 12월 27일 토요일 늦은 6시

장소 : 분당 정자역 3번출구 오페라 하우스




Posted by 양군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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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2008. 12. 17. 01:22
이번 WoC에도 JCO 에서 지원을 한다...

이런것도 WoC를 돕는 거겠지? ^^

About WoC
Posted by 양군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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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2008. 10. 18. 22:54
쩝... 이런 저런 일도 많았고 나의 게으름과 여러가지 상황이 겹쳐 삐걱거리기도 했지만

그 말 많고 탈 많은 공모전이 다 끝났다...

2차 심사도 잘 치뤘고 결과도 넘겼고 이제 남은건 최종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시상하는 것 뿐.. -_-

2009년 공모전은 과연 누가 준비할지...

암튼 이번에도 잘 끝났다고... 좋아하려 했으나... 또 나를 기다리는 컨퍼런스 준비..

이제부터 신나게 달려야 내년 2월 행사를 무사히 끝마칠수 있다....

이번이 10회 컨퍼런스니... 확실히 재미있고 다른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해야겠다....
Posted by 양군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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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8.11.25 01:00 [ ADDR : EDIT/ DEL : REPLY ]

내맘대로2008. 6. 27. 02: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봤던 이 영화를 오늘 다시 꺼내서 봤다..

최근에 피아노나 클래식을 주제로한 영화들이 마구 마구 땡긴다...

예전에는 클래식은 그냥 졸린 음악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완전히 깨지기 시작했다....

노다메 칸타빌레의 경우에는 만화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일본 드라마인데

드라마에 정말 완벽하게 만화를 가져다 놨다.. 그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만화같은 특수효과

그리고 무엇보다 정말 좋은 음악들... OST를 죄다 다운받아서 아직도 듣고 있는 중이었다..

그 와중에 후배가 추천해준 이 영화...

이 영화의 압권은 누가 뭐래도 피아노 배틀...

감독, 극본, 주연까지 다 해치워 버린 주걸륜과 일명 '피아노 왕자'라 불리는 선배와의 피아노 배틀은

정말 입이 쩍~ 벌어질 정도로 대단한 것이었다... (물론 내가 음악을 제대로 한적이 없기 때문에 이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다..)

암튼 정말 엄청난 속도의 배틀 볼만하더라...

그리고 주걸륜과 여자주인공이 둘이 연탄으로 치는 피아노곡도 너무너무 좋았다...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는 모습도 이뻤고... 아.. 이 연탄곡은 우리나라에서 CF에도 나왔다...

나도 어렸을때 음악을 배우고 싶었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엄두도 못냈는데..

이제라도 피아노 배워보고 싶다는 욕망을 생기게 한 노다메 칸타빌레와 말할수 없는 비밀...

한번 보면 정말 클래식 혹은 피아노에 대한 거부감(?) 같은건 사라질거다...

음악과 멜로 좋아하는 사람들은 꼭 한번 보길... 난 재미있게 봤다...

아래는 배틀영상....


Posted by 양군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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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얼마전에 봤엉^^ 나도 피아노 칠줄 몰라서..잘은 모르지만 여하간 피아노배틀 정말 멋지더라..연탄장면도 정말 예뻤구^^
    그리고 기억에 남는 장면은..주인공남자가 칭이랑 키스하는 장면..샤오위인줄 알고..눈감고 키스하던 장면이 참 알콩달콩 예뻐보이더라.. 그 대상이 샤오위가 아니라서 안타까웠지만..ㅋㅋ

    2008.12.01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내맘대로2008. 6. 26. 01:58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전에 잘 쓰던 T43이 어느날부터 맛이 갔다.. -_-;;

OS도 열댓번 다시 깔아보고 노트북 뜯어서 서멀구리스도 다시 발라주고 HDD도 갈아보고 별 생쑈를 했으나

결과는 상황 비슷... -_-

용산에 쭐래쭐래 가서 AS를 맡기고 마눌님께서 10개월 무이자로 결재해 주시고 노트북 받아왔다...

Lenovo T61 6460-CLK

무려 Core2Duo 2.4GHz 에 메모리 4GB, 하드는 160GB, 해상도 1680 * 1050 15.4인치 모델이다..

확실히 효율은 좋아진것 같다...

평소엔 잘 안 꾸몄는데 새로 산 기념으로... 메모리도 넉넉해서 좀 꾸며봤다...

ObjectDock pro, Theme patch를 이용해서 mac theme로 바꾸고 살살 플러그인을 추가해서 맥처럼 만들었다

물론 ObjectBar를 써서 더 완벽하게 할 수 있는데 어둠의 경로를 뒤졌는데 스파이웨어 있는거 밖에 없더라

결국 그건 포기하고 적당히 이 선에서 마무리 짓기로 했다....

전에 쓰던건 T43은 결국 AS 센터에서 메모리 문제로 낙찰.. -_-

중고로 팔아야겠당...
Posted by 양군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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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2008. 6. 26. 01:48
그동안 블로깅이라는거 귀찮아서 안했었는데 이제 슬슬 시작해 볼란다..

물론 네이버에 살짝 블로그가 있긴 하지만 그건 네이버에서 검색한거 쉽게 저장할수 있어서 냅둔거고...

그 유명(?)한 TiStory에 동생녀석에게 메시지 한방 날려서 계정하나 얻었다.. ㅎㅎ

이제 슬슬 여기에 블로깅을 시작해 봐야지...
Posted by 양군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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